구축사례 / AI Assistant
답변마다 근거 문서를 붙였습니다. 변호사가 출처를 눌러 원문을 봅니다.
검색한 법률 문서를 근거로 답하고 출처를 붙입니다. 근거를 못 찾으면 답을 만들지 않게 막았습니다.
Overview
프로젝트에서 한 일.
법률 답변은 그럴듯한 문장만으로 쓸 수 없습니다.
틀리면 사건이 틀어집니다. 그래서 모델이 아는 척하지 않게 막는 일이 먼저였고 검색된 문서가 없거나 근거가 약할 때 무엇이라고 답할지도 미리 정해 두어야 했습니다.
법률 자료를 검색 가능한 구조로 만들었습니다. 질문이 들어오면 관련 문서를 먼저 찾고 그 범위 안에서만 답합니다. 답변 아래에는 근거 문서를 그대로 붙입니다. 검증 질문 {{220}}개로 검색 결과와 답변을 돌려 보고 틀린 유형을 표에 적어 가며 고쳤습니다.
못 하겠다고 말씀드린 것도 있습니다. 판례 해석 자체를 모델이 판단하게 하는 건 이 프로젝트 범위 밖입니다.
01
문서 준비
법률 문서를 수집해 자르고 검색 가능한 형태로 색인했습니다. 문서 {{38,000}}건.
02
근거 검색
질문에 맞는 문서를 먼저 찾고 답변에 쓸 범위를 정합니다.
03
출처 붙이기
사용자가 답변에서 원문으로 바로 넘어가도록 했습니다.
04
답하지 않는 조건
근거를 못 찾으면 답을 만들지 않고 그렇게 말합니다. 검증 질문 {{220}}개 중 {{6}}개가 여기에 걸렸습니다.
Evidence
이 챗봇이 하지 않는 것
01
판례 해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찾아 주고 붙여 줄 뿐입니다.
02
근거가 약한 질문은 답을 지어내지 않고 비웁니다.
03
답변과 출처 화면, 거절 응답 기준표는 상담 때 보여 드립니다. 고객사 문서 내용은 가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