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축사례 / Own Service
고객사에 권하는 방식을 우리 앱에 먼저 씁니다. {{31}}개월째입니다.
농수산물 시세와 커뮤니티를 한 앱에 담아 저희가 직접 운영합니다. {{31}}개월째입니다.
Overview
프로젝트에서 한 일.
아이엠농부는 농수산물 시세와 농업인 커뮤니티를 담은 아이엑스씨의 자체 서비스입니다. 데이터 수집부터 앱 개발과 QA, 배포, 사용자 문의 응대까지 저희가 직접 합니다. 시세가 하루 늦으면 그날 바로 항의가 들어옵니다.
출시 다음 날부터가 진짜였습니다.
여기서 배운 게 고객 프로젝트의 백오피스와 모니터링, 유지보수 견적에 그대로 들어가는데 운영을 안 해 본 팀은 백오피스를 늘 마지막에 만듭니다. 저희도 처음엔 그랬습니다.
01
시세 데이터
농수산물 시세를 매일 모아 앱에서 보기 좋은 형태로 정리합니다.
02
앱과 커뮤니티
시세와 커뮤니티를 한 앱의 흐름으로 붙였습니다. 기기·버전별 검증과 스토어 배포도 직접 합니다.
03
배포와 대응
문의는 저희가 직접 읽습니다. 고칠 것만 골라 다음 버전에 넣죠.
Evidence
우리가 틀렸던 것
01
커뮤니티를 열면 글이 올라올 줄 알았습니다. {{4}}개월 동안 거의 비어 있었죠.
02
시세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데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. 정작 사용자가 보는 건 어제 대비 등락 하나입니다.
03
앱스토어 링크와 릴리스 노트는 공개돼 있습니다. 상담 때 그냥 열어 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