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축사례 / App Renewal
익숙한 기능은 그대로 두고 자주 쓰는 흐름만 다시 짰습니다.
사용 흐름과 화면을 다시 짜고 개발·QA·스토어 출시까지 이어서 했습니다. 출시 뒤 {{90}}일 장애 {{2}}건.
Overview
프로젝트에서 한 일.
개편에서 제일 무서운 건 잘 쓰던 기능이 사라지는 겁니다.
개편은 신규 개발과 다릅니다.
먼저 뽑은 건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과 주요 이동 경로입니다. 그 기준으로 화면과 내비게이션을 다시 설계하고 개발하는 동안 기존 기능과 새 기능을 같이 봤습니다. 출시 전에 잡은 결함이 {{320}}건이었고 그중 {{41}}건은 기존 기능 쪽이었습니다.
01
현행 파악
기존 기능과 사용자 흐름, 데이터, 개편 제약을 목록으로 정리. {{4}}일 걸렸습니다.
02
지킬 것 정하기
손대면 안 될 기능부터 못 박았습니다. {{9}}개였고요.
03
화면 개편
자주 쓰는 흐름을 짧게 만들고 화면 우선순위를 다시 잡았습니다. 개편한 화면은 {{68}}개입니다.
04
회귀 QA
새 기능만 보면 안 됩니다. 기존 기능이 받는 영향까지 회귀로 돌렸습니다.
05
스토어 심사
심사에서 한 번 반려됐습니다. 사유는 개인정보 항목 설명 부족. {{3}}일 만에 다시 올렸습니다.
06
출시 뒤
{{90}}일 동안 붙어서 봤습니다. 장애 {{2}}건.
Evidence
건드리지 않은 것
01
로그인과 결제 흐름은 그대로 뒀습니다. 쓰던 사람이 여기서 헤매면 개편이 실패한 겁니다.
02
서버와 DB 구조는 이번 범위 밖이었습니다. 앱만 다시 만들었습니다.
03
Before·After 화면과 스토어 링크는 상담 때 열어 드립니다.